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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이 서울대 26학번으로 입학했다는 소식! 입학식에 엄마 이부진 사장과 할머니 홍라희 관장까지 참석해서 화제가 됐어. 특히 이부진 사장은 아들 옆에서 계속 웃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엄마 미소가 진짜 예쁘다는 반응이 많더라. ㄷㄷ

임동현 군은 수시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는데, 수능도 엄청 잘 봤다고 해. 고등학교 때도 내신이랑 수능을 꾸준히 관리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듯. 졸업식 때는 차석으로 장학금도 받았대! 이부진 사장 패션도 역시나 돋보였는데,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나타나서 조용한 럭셔리의 정석을 보여줬어.

아들 입학식에 이렇게 든든하게 지원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멋진 엄마라는 생각이 들어. 임동현 군도 앞으로 서울대에서 좋은 활약 보여주길 기대해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