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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난리난 쫀득 쿠키, 일명 '코쫀쿠'가 외교 무대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니!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UAE 대통령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대. 라마단 기간 만찬에 후식으로 가져가는 예의를 갖춰 선물했는데, '코리아 쫀득 쿠키'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됐다고 함. ㄷㄷ

코쫀쿠는 작년에 유행했던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국내에서 만든 디저트라잖아. 현지에서는 개당 1만 1천원 정도에 팔린대. 브라질 영부인도 두쫀쿠 맛에 반해서 남편인 룰라 대통령에게도 선물하겠다고 했다는 후문! 경주 APEC 때 황남빵처럼 K-디저트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음.

K팝처럼 K-디저트도 세계를 강타하는 시대가 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