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이 완전 폭망했네. 겨우 17%라니… 민주당이 45% 찍고, 심지어 보수 텃밭인 TK(대구·경북)에서도 민주당이랑 지지율이 똑같다더라. 70대 이상에서도 민주당 지지율이 오히려 높다는 게 더 충격적.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끊지 않겠다고 하더니, 민심이 급격하게 돌아선 듯.
장 대표는 '반명' 노선을 고수하면서 전략적으로 싸우겠다고 했지만, 결과는 참담하네.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판단한 이후에도 '절윤'을 거부했더니 여론이 더 악화된 거라니까. 대선 때 윤 전 대통령 지지층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고 자신했던 당권파의 계산이 완전히 빗나간 셈이지.
이러다 지방선거 완전 망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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