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한길 전 강사 콘서트 취소 두고 “제정신이냐”라며 엄청나게 쏘아붙였어. 전한길 씨가 콘서트 취소 후 김 지사한테 “내가 두렵냐”고 한 게 발단인데, 김 지사는 거의 ‘미친 수준’이라고까지 표현하면서 강하게 비판했지. 완전 어이없다는 반응이 많네 ㅋㅋ
이번 일은 전한길 씨 콘서트가 ‘윤 어게인’ 행사인데 가족 문화 행사로 속여 대관 신청했다는 게 핵심이야. 김 지사는 3·1 정신을 오염시키는 건 절대 안 된다고 하면서 대관 취소를 지시했고, 전한길 씨는 직권남용으로 고발하겠다고 예고했어. 경기도에서 ‘윤 어게인’ 세력 활동은 절대 용납 못 하겠다는 입장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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