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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조업 중 실종됐던 60대 선원분이 어제 경주 감포 나정항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대. 며칠 동안 해경에서 수색했는데, 결국 이런 비보라니 너무 안타깝다. ㄷㄷ

실종된 A씨는 23일 오전 울산 동구 미포 동방에서 111톤 어선에 타고 있다가 사라졌어. 정확히 어떻게 된 건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해경에서 어선 관계자들을 조사 중이라고 하니, 빠른 시일 내에 원인이 밝혀지길 바라.

바다 작업은 항상 위험이 따르니까, 안전 수칙 잘 지키면서 조업해야 할 텐데… 고인의 명복을 빌어. 이런 슬픈 일이 다시는 없도록 안전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