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특수팀이 4개월간 고액 체납자들 집을 싹쓸이했대. 무려 81억 원을 압류했고, 진짜 웃긴 건 돈가방을 들고 도망치거나, 금고에 황금두꺼비를 넣어둔 놈들도 있었다는 거! 세금 떼먹고 호화생활 즐기던 얌생이들 제대로 망했네. ㄷㄷ
부동산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등 안 내고 꿀꺽 삼킨 놈들이 주인공. 수색하니까 세면대 아래 김치통에 현금 숨겨놓거나, USB에 가상자산 넣어둔 놈도 있었어. 심지어 국세청 직원이랑 몸싸움까지 벌이면서 돈 숨기려고 발악을 쳤다는데… 진짜 대단하다. ㅋㅋ
이런 꼼수 부리는 놈들 덕분에 결국 세금은 국민들 몫이 되잖아. 국세청이 칼 빼들고 제대로 수사하니까 속 시원하네. 앞으로도 이런 꼼수 부리는 놈들 절대 용서하지 말자!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