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 개통 후 만덕IC 주변 교통 체증이 진짜 심각해졌는데, 부산시랑 시의회가 드디어 문제 해결에 나섰다는 소식! 만덕동 주민들 출근 시간이 반 이상 늘었다고 하니, 진짜 답답했을 듯 ㄷㄷ
문제는 대심도에서 나와 남해고속도로 가는 376m 구간에서 차선 변경하려고 차들이 다 몰려서 생긴다는 거야. 그래서 이 구간을 분리해서 차선 변경 혼란을 줄이고, 단속 카메라 설치랑 차로 확장도 논의 중이라고 해. 1~2달 동안 교통 흐름을 모니터링해서 현실적인 대책을 세울 예정이고, 유도선이나 노면 컬러링으로 시각적으로 안내하는 방법도 고려한다네.
김효정 시의원도 만덕동 주민들이 이사까지 고민할 정도라면서, 빠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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