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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완전 대박이네. 윤석열 정부 방첩사령부가 2024 총선 전에 국민의힘에 영입된 군 출신 인사들, 강선영 의원 포함해서 평판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전역한 민간인 신분인데 신원조회 한 거라니, 솔직히 좀 충격적이지 않아? ㄷㄷ

이게 왜 문제냐고? 방첩사가 원래 군 인사들 뒷조사는 할 수 있는데, 정치권 인사까지 넘봐들었다는 게 처음 드러난 거거든. 특히 강선영 의원은 보고서 작성 후에 비례대표로 당선됐으니까, 이거 완전 선거 개입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어. 내란특검에서 정치 관여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하니,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군형법 94조에 따르면 군인이 정치에 관여하면 처벌받을 수 있대. 만약 방첩사의 정치 관여가 사실로 밝혀지면, 큰 파장이 예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