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NHN 에듀에서 완전 빵 터졌네. 아이엠스쿨 서비스 종료하면서 인원 감축하는데, 전환 배치 거의 안 되고 희망퇴직 압박하는 분위기래. 무려 직원 절반 가까이가 짐 싸야 할 판이라고 함.

원래 50명 정도 전환 배치 한다고 했거든? 근데 지금껏 10명 정도만 됐대. NHN은 사업 종료 부서 인원이라 괜찮다고 하는데, 전환 배치도 엄청 어렵다네. 자기소개서 쓰고 면접 봐야 하는데, 떨어지면 사실상 대기발령… 1년 넘게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니 헐.

희망퇴직은 3월 초에 시작하고, 4~6월까지 3개월치 월급 준다네. 구조조정 과정에서 법규는 지킨다고는 하는데, 불안한 건 어쩔 수 없지. 솔직히 회사 분위기 안 좋으면 다들 힘들잖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