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한 달 아기 돌보던 산후도우미가 집에서 막 담배를 피우다가 홈캠에 딱 걸렸대. 그것도 부부 잠자는 시간에도! 아기한테 우유 먹이고 기저귀 갈기 전에 손도 안 씻었다니 진짜 끔찍하다 ㄷㄷ
A씨가 도우미 할머니를 믿고 맡겼는데, 찌개 냄비 뚜껑에서 담뱃재를 발견하고 홈캠 확인했더니 출근 이틀 만에 네 번이나 흡연했대. 홈캠 피해서 후드 3단으로 켜고 담배 피우는 모습이 다 찍혔다니, 진짜 대단하다… 할머니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다고 변명하셨다는데.
업체는 도우미 해고하고 보건소에 자진 신고, 경찰에 아동학대로 고발했대. 솔직히 아기한테 담배 연기 맡게 하는 건 진짜 위험한 일인데… 이런 일은 절대 없어야 해.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할 때 더 꼼꼼하게 확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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