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수술 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60대 남성이 치과 직원들을 살해하려다 항소심에서 형량이 줄어들었어. 1심에서 징역 4년이었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됐고 5년간 보호관찰까지 받게 됐다는 소식이야. ㄷㄷ
이 남성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는데, 계속되는 통증 때문에 직원들이 자신을 고문한다고 착각했대. 그래서 식칼, 망치, 곡괭이 같은 흉기를 미리 준비해서 치과 직원 3명에게 휘둘러 살해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뇌진탕 등 상해를 입었어.
재판부는 남성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그리고 극심한 통증으로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던 점을 고려해서 감형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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