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끄라비 해변에서 48세 한국인 남성이 아이와 수영하다가 갑자기 익사하는 사고가 있었어. 가족들과 함께 여행 왔다가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안타깝다 ㅠㅠ. 현지 경찰은 물에 깊이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어.
사고는 22일 오후 3시쯤 발생했고, 구조대가 출동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결국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숨졌다고 해. 근데 외국인 목격자 말에 따르면, 사람들이 먼저 남성을 물 밖으로 꺼냈는데 의료진 도착이 너무 늦었다고 하더라. 무려 15분이나 걸렸다는 거야 ㄷㄷ.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경찰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 해외여행 갈 때 안전에 진짜 신경 써야겠다… 휴양지라고 방심하면 안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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