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민주당에서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의원모임(공취모)'를 당 공식 기구로 흡수했대! 한병도 원내대표가 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본격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조작 기소' 진상 규명에 나선다고 하네. ㄷㄷ
이 '공취모'는 처음 출범했을 때 당내에서 '반청정래' 모임이라는 비판도 있었거든. 주로 비당권파나 친이재명계 의원들이 모여서 만든 거라 좀 논란이 있었지. 근데 이제 당 차원에서 국정조사를 추진하면서 힘이 실린 모양이야. 기존의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별위원회' 활동은 종료되고, 새 특위가 그 역할을 이어받을 거래.
이건태 의원실에서는 이번 특위 신설을 환영하면서, 공취모와 새 추진위가 협력해서 철저한 국정조사와 공소 취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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