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서 신발만 신고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남성이 나타났다는 뉴스 봤어? ㄷㄷ 제보자에 따르면 도로에서 최소 10명은 봤을 정도라는데, 진짜 민망함은 누가 몫인지… 경찰에 신고해서 잡혔다는데 골목에서 만났으면 진짜 무서웠을 듯.
이뿐만이 아니더라. 며칠 전 지하철에서는 10대나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녀가 15분 동안 과도한 스킨십을 했다는 제보도 있어. 주변 사람들이 다 눈살 찌푸릴 정도였다는데, 내릴 때 “알 바냐”라고 소리쳤다니 진짜 어이없네.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동은 공연음란죄나 경범죄처벌법에 해당될 수 있대.
진짜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것 같아. 공공장소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 좀 갖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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