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최시원이 보수 유튜버 전한길의 공개적인 지지(러브콜) 이후, 성경 구절을 연달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이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 특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라는 구절이 화제가 되면서, 최근 논란과 연결짓는 시선도 나오고 있지. ㄷㄷ

최시원은 얼마 전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재판 결과에 대해 '불의필망' 사자성어를 올렸다가 논란이 된 적이 있어. 전한길은 최시원을 '개념 있고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라 칭찬하며 우파 진영의 지지를 독려했고, 심지어 '자유 콘서트' 참석을 요청하기도 했지. 지난해에는 미국 보수 정치인 추모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기도 했고.

SM엔터테인먼트는 최시원 관련 허위 정보 유포나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