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두목 '엘 멘초'를 잡았는데, 보복 공격으로 하루에 60명 넘게 죽고 난리 났어. 공항 폐쇄되고 학교도 못 가고, 월드컵 앞두고 완전 초비상이야. 군이랑 정보기관이 쫙 붙어서 진압 중인데 상황이 심각하대.
엘 멘초는 미국에서도 현상금이 걸려있던 놈이고, 카르텔은 펜타닐 같은 마약 밀수해서 돈 엄청 벌어왔어. 이번 작전에는 미국 정보기관도 도움을 줬다고 하니, 멕시코 정부가 미국에 잘 보이려고 작정하고 한 것 같기도 해. 근데 카르텔 조직원들이 너무 강하게 반발해서 멕시코 전역이 위험해졌어.
솔직히 월드컵 때문에 더 불안한 것 같아. 멕시코 정부는 보안 강화한다고 난리인데,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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