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사법 개혁 3법 강행 처리에 대해 엄청나게 비판했어. 법왜곡죄, 4심제, 대법관 증원 등이 위헌적인 법률이라면서, 범죄자들 무죄 만들려고 사법 시스템을 조작하려는 뻔뻔한 짓이라고 깠지. 이재명 정권에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라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건 뭐냐고 강하게 질책했어.
이게 단순히 법 개정을 넘어서 80년 사법 체계를 뒤흔드는 중대한 사안인데, 제대로 된 여론 수렴 없이 민주당끼리 밀실에서 결정했다는 점도 문제야. 히틀러의 나치 독일이나 차베스의 베네수엘라 같은 독재 국가에서나 볼 법한 짓이라고 비난했어. 게다가 국민투표법도 야밤에 군사작전처럼 통과시켰다는데, 선관위 비호 내용만 담겨있어서 더 어이없다는 반응이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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