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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모텔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이용해 연쇄 살인을 저지른 20대 여성 김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완전 난리가 났어. 이미 온라인에선 신상이 다 털린 상황인데, 경찰은 굳이 공개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거지. 잔혹성이나 공익성 판단이 수사기관 재량이라는데, 이게 진짜 문제라는 생각이드라.

이 사건은 20대 여성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사용해 연쇄 살인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줬어. 특히 추가 피해자가 계속 발견되고, 범행 동기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더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지. 근데 신상 공개 기준이 너무 모호해서 비슷한 사건에서도 잣대가 달라지는 '고무줄 잣대' 논란이 계속 반복되고 있대.

솔직히 살인 사건은 신상 공개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