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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선수,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진짜 역대급 드라마였다. 마지막 바퀴에서 심석희 선수가 엄청난 스피드로 캐나다를 제치고 최민정 선수에게 유리한 위치를 만들어줬는데, 그 덕분에 한국이 금메달 획득! 경기 끝나자마자 심석희 선수 얼굴 감싸고 엉엉 울더라 ㄷㄷ

심석희 선수는 사실 이번 올림픽에서 조연 역할에 충실했거든.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어. 8년 만에 올림픽 복귀인데,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된다. 인터뷰에서 울지 않았다고 하는데, 감동이 너무 커서 그랬겠지 ㅠㅠ

계주 금메달 3개라니, 한국 쇼트트랙 진짜 대단하다. 심석희 선수 진짜 존경스럽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야겠다! 이 기세로 다른 종목에서도 좋은 소식 있기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