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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가 작년 12월, 대낮에 술 마시고 운전하다 딱 걸렸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이었고, 거의 4km나 운전한 거 보면 진짜 아찔하다 ㄷㄷ.




사건은 주말 오후 3시 1분쯤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에서 벌어졌어. 한식당에서 술 마시고 바로 차 몰았다는 게 어이가 없네. 대법원에서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하니, 법조계에서도 엄청 난리인 듯.




판사도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다지만… 이건 좀 심각한 문제 아닌가? 공직자, 특히 법관은 더 엄격한 도덕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실망스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