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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님이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 앞두고 일본 갔다가 입국 거부당했대. 과거 음주운전 전력 때문에 거부당했다는데,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이게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인사 입국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진짜 어이없네 ㄷㄷ




김창열 님은 1999년에 음주운전으로 입국 거부된 적은 있지만, 평소 다른 일본 공항 방문 때는 문제 없었다고 해. 이번에 한국 영사관에 도움 요청했지만 제대로 도움 못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은 필요할 때 없다니… 답답하다. 시마네현은 2005년부터 매년 '다케시마의 날'을 챙기고 있거든.




일본이 독도 문제 계속해서 들고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