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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김창열 님이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앞두고 일본 갔다가 입국 거부당했다는 소식이야.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거부당했는데,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 활동 때문에 일본 측에서 괜히 걸고 넘어진 거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ㄷㄷ

김창열 님은 독도 현지 분위기 촬영하려고 관계자랑 같이 갔다가 당일 바로 한국으로 돌아왔대. 같이 간 본부 관계자도 입국 거부당해서 다음 날에나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하니, 진짜 황당하겠네. 본부 측에서는 독도 홍보 활동을 이유로 억류하고 입국을 막은 거라고 주장하고 있어.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다케시마의 날’이 매년 2월 22일인데, 그 전에 독도 관련 인사가 일본에 들어오는 걸 막으려는 정치적인 의도라는 분석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