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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스타성 제대로 보여주는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 이번엔 올림픽 경기복 경매를 올렸는데, 현재가가 무려 956만원을 넘었대. ㄷㄷ 레이르담이 입고 뛰었던 경기복에 억만장자들이 난리라는 소문이야.

이거 실화냐? 같이 금메달 딴 동료 선수 경기복은 레이르담의 절반 가격에도 못 미친다니까. 레이르담은 '15억 노출' 논란으로 유명해졌지만, 실력으로 논란 잠재우고, 이번엔 경기복까지 팔아 고향 유소년 클럽에 기부한다네? 완전 반전 매력!

이 정도면 레이르담은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마케팅의 여왕이라고 불러야 할 듯. 경기력, 화제성, 기부까지 다 갖춘 완벽한 스포츠 스타 탄생이다. 역시 돈 되는 사람은 다르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