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켓이 예전만큼 인기 없어서 새로운 포도 품종 ‘글로리스타’가 주목받고 있어.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했는데, 아삭하고 달콤하면서 씨 없이 껍질째 먹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야. 샤인머스켓처럼 붉은색이라 동남아 수출도 기대된다고!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가 너무 많아지면서 가격이 엄청 떨어졌거든. 그래서 품종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글로리스타가 그 대안으로 떠오른 거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글로리스타 재배 지침서까지 발간했어. 월별 관리법, 병충해 방제, 착색 방법 등 재배 과정 전체를 자세히 담았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
글로리스타가 샤인머스켓만큼 사랑받을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농가 소득 안정화에는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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