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한남동 유엔빌리지 ‘라테라스 한남’ 빌라를 50억 현금으로 샀대! ㄷㄷ 전용면적 243~244㎡ 규모에 테라스 있는 고급 빌라인데, 이종석도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더라. 보안이랑 프라이버시가 엄청 철저해서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곳인가 봐.
이 빌라는 2012년에 지어졌고, 15가구밖에 없어서 희소성이 엄청 높음. 최근에는 57억 9천만원에 거래된 적도 있고, 전세도 55억 정도래. 주변에 아이브 장원영도 루시드하우스를 현금으로 사면서 유엔빌리지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
제니가 동빙고동에 200억짜리 건물도 샀다던데… 역시 월드스타는 다르네. 부럽다 ㅋㅋㅋ 앞으로 제니가 또 어디에 투자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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