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학교폭력 당하는 딸 때문에 흥신소에 의뢰한 엄마 이야기 좀 들어봐. 학교에서 학폭 피해를 봐도 제대로 해결 안 해주고, 오히려 가해 애들만 더 심하게 괴롭혔대. 결국 엄마가 흥신소에 부탁해서 가해자 애들 다 불러내고, 학교랑 가해자 부모님한테 제대로 경고 먹였다는 후문! ㄷㄷ
학교에서 문제 해결을 안 해주니, 답답한 마음에 엄마가 직접 나선 거지. 탐정이 가해자들 정보 캐고, 증거 확보해서 학교에 압박 넣으니까 학교도 어쩔 수 없이 움직였다고 함. 특히 탐정이 교사한테 가해자들 다 데려오라고 딱! 말했을 때 분위기가 완전 팽팽했었다고.
이런 사적 제재가 과하다는 의견도 있겠지만, 학교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 엄마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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