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낮 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갔다니 진짜 봄 맞이한 기분! 한강공원 완전 핫하고, 반팔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았다더라.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였는데, 아쉽게도 이게 마지막 따뜻함일지도…
내일 비 오고 다음 주 초부터 다시 영하권 추위로 돌아온대. 주말에 따뜻한 날씨 만끽한 사람들, 행복했을 듯? 제트스키 타는 사람들도 봤다니, 진짜 봄이 왔나 싶었겠네. ㄷㄷ
갑자기 따뜻해졌다가 또 추워지니까 감기 조심해야 할 듯. 따뜻할 때 맘껏 돌아다니고, 추워지기 전에 겨울옷 다시 꺼내놔야겠다. ㅋ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