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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사장이 고객들 금 3000돈, 현금 포함해서 무려 26억 원이나 들고 튀었다가 경찰에 자진출석했대. 세공 맡긴 귀금속이랑 금괴 구매 대금 챙겨서 도망갔는데, 완전 대박 사건이지? 피해자들 단체 채팅방에 30명 넘게 모였다고 하니 어휴…

사장 놈이 종로에서 금은방 운영하면서 고객들 물건 슬쩍슬쩍 챙겨서 12일 동안 잠적했대. 경찰이 CCTV 추적해서 쫓아다니니까 결국 죄책감에 자수했나 보네. ㄷㄷ 사기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데,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지 궁금하다.

이런 인간은 진짜… 어떻게 저런 돈을 꿀꺽 삼킬 수 있지? 금은방은 그래도 좀 믿음직스러워 보였는데, 완전 뒷통수 제대로 맞은 꼴이네. 피해자들 돈 꼭 돌려받길 바라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