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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남편 몰래 영상통화하다가 바람 현장 딱 걸렸대. 근데 남편은 오히려 아내한테 화내고 적반하장이라니 진짜 어이없음. 아내가 증거 잡으려고 남편 폰 뒤져봤는데, SNS에서 다른 여자들한테 추파 던지고 몸매 평가하는 메시지가 엄청 많았다고 함.

결혼 전에 바람 엄청 싫어하던 남편이었대. 드라마에서 불륜 장면 나오면 흥분하면서 난리 치던 사람이, 정작 본인은 저런 짓을 하고 있었다니… 아내가 너무 충격받아서 집 나가기까지 했는데, 남편은 아내가 나간 후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타났다는 거 있지. ㅋㅋㅋ 진짜 정신 나갔나봄.

변호사 말로는 남편이 정조 의무 위반한 거라서 이혼 사유 충분히 된다고 함. 근데 아내가 남편 폰 잠금 풀고 뒤진 건 불법일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