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금은방 사장 A씨가 고객들 금 3천 돈(약 30억 원 상당) 들고 잠적했던 거 기억나? 드디어 경찰에 자진 출석해서 조사받고 있다고 함. 진짜 대박이다… ㄷㄷ
A씨는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이랑 현금을 챙겨서 꼬리 감췄었거든. 경찰에는 A씨 피해 봤다는 고소장이 쏟아져 들어왔고, 지금은 정확한 범행 경위랑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해. 세공 맡겼다가 돈 날릴 뻔한 사람들 생각하면 아찔하다.
이런 일은 진짜 상상도 못했네. 금은방은 그래도 좀 믿을 만한 곳인 줄 알았는데… 역시 돈 냄새 맡으면 사람은 변하는 건가? 씁쓸하다. ㅋㅋ 조만간 자세한 내용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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