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하자마자 충TV 구독자 수가 닷새 만에 20만 명이나 줄었다는 소식! 진짜 충주맨 개인 팬덤이 엄청났던 거네. 충주맨 없으면 충주에 관심도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라는데, ㅋㅋㅋ 공공채널인데 개인 팬덤에 너무 의존했던 게 문제였던 듯.
사직 이유가 직장 내 왕따설 때문에 더 난리난 상황. 충주맨이 승진하면서 조직 내 질투가 심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텃세 때문에 힘들었다는 증언도 쏟아지고 있대. 솔직히 충주맨이 충주 시정 홍보에 기여한 바가 큰데, 제대로 대우 못 받은 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더라. ㄷㄷ
결국 구독자 이탈은 공직 사회에 대한 대중의 분노 표출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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