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남성이 한국 여학생들에게 성적인 뉘앙스의 말을 던지고 몰래 촬영해서 SNS에 올린 사건이 터졌어. 영상 속에서 그는 버스 안 여학생들에게 '니 칠로르 마우?'라고 말했는데, 이게 현지에선 성희롱 은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ㄷㄷ
이 남성은 여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I don't speak English'라고 비꼬면서 조롱했고, 이 모든 과정이 동의 없이 촬영돼서 올라왔다는 점이 더 문제야. 신상이 밝혀지면서 해당 남성이 국내 축산업체 직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네티즌들은 업체에 항의를 쏟아냈지.
회사 대표는 즉시 사과하고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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