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 직후 인스타에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글을 올렸어. 토붕와해는 조직이나 국가의 붕괴를 뜻하는 사자성어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선고 결과에 대한 간접적인 입장 표명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뭔가 의미심장한데? ㄷㄷ
최시원은 이전에 ‘엔추파도스’라는 스페인어 단어를 올리기도 했고, 작년엔 트럼프 측근 극우 인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어. 그때는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게 개인적인 애도의 뜻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번에도 비슷한 논란이 예상돼.
계속해서 정치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최시원… 솔직히 좀 당황스럽다. 연예인이 정치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건 좀 그렇잖아? 물론 개인의 자유겠지만, 팬들은 불편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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