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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진짜 황당한 일이 있었어. 한 여자가 강아지를 공항에 묶어두고 자기만 쿨하게 떠난 사건이야. 강아지는 2살 골든두들이고, 이름은 지금 '제트 블루'로 바뀌었대. ㄷㄷ

알고 보니 여자는 강아지랑 같이 비행기 타려다가 서류가 없어서 거절당했거든. 근데 혼자 가려고 강아지를 묶어두고 간 거야. 경찰한테는 항공편 변경하려고 했다고 둘러댔고, 강아지한테는 추적 장치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는… 진짜 말도 안 되는 변명이지. 결국 동물 유기랑 체포 방해 혐의로 체포됐어.

강아지는 동물보호센터에서 10일 정도 지내다가 구조단체로 갔고, 지금은 입양 기다리고 있대. 여자는 강아지 찾으려는 시도도 안 했대. 진짜 너무하잖아… 이런 사람들은 반려동물 키우지 말아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