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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오늘 무기징역 선고가 내려졌어. 법정에서 긴장한 모습도 보였다는데, 선고 직후 지지자들 앞에서는 웃으며 퇴정했다고 해. 진짜 상황이 정신없었나 봐.

이번 사건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및 주요 정치인 체포 등 국헌문란 행위와 폭동 혐의로 기소된 건이야.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했고, 군대를 동원해 폭동을 일으켰다고 판단했어. 계획이 치밀하지 않았거나 물리력을 자제한 점 등이 양형에 참작되긴 했지만 결국 무겁게 다뤄진 거지.

방청석에서는 "대통령님 힘내세요" 같은 응원과 함께 "양아치야! 국민한테 빌어!" 같은 격한 반응도 나왔다고 해. ㄷㄷ 진짜 여론이 갈리는구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