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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강하게 입장 표명했어. 법원이 내란 범죄로 판결한 만큼, 이제 현실을 회피하지 말고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윤 전 대통령 스스로 내란을 자백했다고 비판했지. ㄷㄷ

한 전 대표는 보수 진영이 윤 전 대통령을 단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어야 한다고 아쉬움을 표했어. 현재 국민의힘은 윤석열 노선을 추종하는 당권파에게 지배당하고 있고, 계엄을 옹호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오히려 퇴행하고 있다고 꼬집었지.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지방선거에서 패배하고, 보수 정치가 궤멸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어.

가스라이팅으로 보수를 궤멸시킨 윤석열 노선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방치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