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사남이 400만 관객 돌파하면서 감독 장항준의 숨겨진 미담이 터져 나왔어. 연출팀 스태프가 올린 사진인데, 장 감독이 무릎 꿇은 스태프에게 손가락질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서 처음엔 갑질 논란이 있었지 뭐야.
근데 자세히 보니까 완전 반전! 장 감독이 유럽 여행 경비를 내줄 테니 같이 가자고 농담 섞어 제안한 거였대. 과거 리바운드 촬영 때도 안재홍이랑 스태프들 이탈리아 여행을 쏘아줬던 경험이 있거든. 항공, 숙박, 식비까지 풀로 다 부담했다고 하니, 진짜 의리 있는 감독 인정?
왕사남 진짜 대박이네.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 돌파했던 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로 400만 찍었다니. 유해진 연기랑 장항준 감독 연출 조합이 최고인 듯! 영화 보러 가야겠다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