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소름돋는 사건이다. 30대 남자가 직장 선배 약혼녀 집에 쳐들어가 성폭행 시도하고, 결국 살해한 사건이야. 범행 전에도 성범죄 전과가 있었고,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말이 안 돼. 피해자 아버지가 청원까지 올렸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ㄷㄷ
사건은 2019년에 일어났는데, 술 마시고 싸운 선배 약혼녀 집에 찾아가서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어. 피해자는 저항하다가 베란다에서 떨어졌는데도, 범인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끌어들여서… 진짜 상상하기도 싫다.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대.
이 사건 보니까 전자발찌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범죄자 감시가 제대로 되고 있었는지 의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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