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서해로 출격해서 중국 전투기랑 한때 대치했다는 소식이야. 한국이랑 중국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까지 들어갔는데, 중국 측도 즉시 대응에 나섰다고 해. 다행히 큰 충돌은 없었지만,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이었지. ㄷㄷ
이번 훈련이 좀 이례적이라는 게 문제야. 미군이 훈련 계획을 우리 군이나 중국 측에 미리 알리지 않았거든. 군 소식통들은 이게 대중국 견제 성격으로 보인다면서, 미국이 동아시아 지도를 교육에 활용하는 등 전략적 유연성을 강조해 온 배경을 언급했어.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지.
군 당국은 상황 파악 후 즉시 주한미군에 훈련 중단을 요구했고, 미군 측은 훈련 이유에 대한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있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