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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를 방문해서 채용 제안 받은 거 아니라는 소식! 청와대 측에서 먼저 연락해서 티타임 가졌다고 함. 문재인 정부 디지털소통비서관실 제안설도 있었는데, 청와대에서 딱 잘라 사실 아니라고 밝혔대. ㄷㄷ

충주맨은 충주시청 유튜브 채널 '충TV'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잖아. 짧고 힙한 영상들로 구독자 100만 명을 넘기는 대성공을 거뒀지. 근데 지난 13일에 사직서를 내고 휴가 중이고, 28일에 의원면직 처리될 예정이라고 함. 사기업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높다고.

솔직히 충주맨 유튜브 진짜 재밌게 봤는데… 공직 떠나서 뭐 할지 궁금하다. ㄷㄷ 콘텐츠 계속 만들었으면 좋겠음! 충TV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