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맹폭했어. 장 대표가 6채나 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거기에 어머니까지 등장시켜 불로소득 기득권을 지키려 한다고 비판한 거지. 이재명 대통령과의 부동산 논쟁에서 자기 방어에 급급하다는 뉘앙스였어.

장 대표는 설 연휴 동안 SNS로 이 대통령과 부동산 문제로 계속 싸웠는데, 어머니가 사는 집 사진을 올리면서 대통령 때문에 걱정이라는 내용까지 썼어. 심지어 어머니가 "집 없애려면 내가 죽어야지"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꺼냈지. 한편으로는 대통령이 50억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재건축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