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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 2심 무죄 판결! 이재명 대통령이 바로 전화해서 축하했다고 함. 근데 송영길 대표, 한동훈 전 장관은 증거 없이 사건을 만들었다고 맹비난하며 사형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어. 진짜 화난 게 느껴진다 ㄷㄷ

돈봉투 사건, 싱크탱크 문제 등 여러 혐의로 수사받았는데, 검찰이 추징금을 안 건 건 좀 이상하다는 거. 판사도 왜 추징금을 안 하냐고 물어봤다는데, 송영길 대표 돈은 싱크탱크 운영비로 쓰였다는 거야. 한동훈 전 장관이 '범죄는 있는데 절차만 문제'라고 주장한 것도 황당하다고 생각하는 듯.

복당 신청은 20일에 한다고 하고, 계양을 출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대. 이재명 정부 성공에 힘쓰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고, 특히 한러 관계 복원에 기여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