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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사원에서 비키니 입고 축제에 온 외국인 여성들 때문에 난리가 났대. 현지 남성이 출입을 막았는데, 여성 중 한 명이 갑자기 패드립을 날려서 더 화제가 되고 있어. 영상 보니까 진짜 어이없더라 ㅋㅋㅋ

사원에서는 보통 단정한 복장을 권장하는데, 푸껫은 관광지라 외국인들이 문화 차이 때문에 몰랐을 수도 있잖아. 근데 남성분이 영어로 제지하면서 삿대질하고 촬영까지 했다는 점이 논란이 되는 것 같아. 태국 네티즌들 반응도 분분하대.

일부에서는 외국인에게 먼저 설명해주고 관광경찰을 불러서 안내하는 게 좋았다는 의견도 있더라. 또 다른 네티즌은 지방 사찰 축제에 노출 심한 가수들도 있는데, 왜 외국인에게만 엄격하냐는 반응도 보였어. ㄷㄷ 문화 차이와 예의 문제,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