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어이없는 사건 발생. 부산에서 새벽에 어떤 40대 남자가 활어차를 훔쳐서 금은방에 들이받고 귀금속 700만원어치 털어갔대. ㄷㄷ 키 꽂힌 활어차를 그대로 몰고 가서 망치로 유리 깨고 훔쳐갔다니,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네.
경찰 추적 결과, 범인은 차 버리고 택시 5번이나 갈아탔지만 결국 19시간 만에 자기 집에서 잡혔다고 함. 활어차로 금은방을 들이받은 것도 모자라 도주 방법까지 어설픈 거 실화냐? 그리고 오늘 낮에는 강화도 캠핑장에서 카라반이 전소되는 화재도 있었다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대.
연휴인데 사건 사고가 계속 터지니까 괜히 불안하네. 활어차를 훔쳐서 금은방을 털 생각을 하다니… 진짜 세상은 넓고 신기한 사람이 많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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