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선수 진짜 대단하다! 이번 올림픽에서 4위 기록하면서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세웠는데,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 (로꼬) 원곡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 씨가 직접 한국 하우스에 찾아와서 감사 인사를 전했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면서, 어머니도 분명 좋아했을 거라고 ㄷㄷ
코르냐 씨는 차준환 선수가 어머니의 곡을 선택해 연기해 준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함. 밀바의 CD 앨범이랑 이탈리아에서 밀바를 기리며 발행된 특별 우표 세트까지 선물로 줬다는데, 엄청 희귀한 우표라고 하니 차준환 선수 집에서 잘 간직하겠지? 코르냐 씨는 차준환 선수가 유럽에 다시 온다면 언제든 만나서 도움을 주겠다고도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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