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 설날에 440만원 가까운 명절휴가비 받는 거 알아? 김미애 의원은 진짜 면목 없다고 SNS에 글 올렸더라. 국민들은 힘든데 떡값이라고 하니 분노하는 사람들도 많고, 솔직히 나도 씁쓸하다 ㄷㄷ
이 돈은 국회의원 월급의 60%를 주는 건데, 설이랑 추석에 나눠서 받음. 올해는 연봉도 올랐고, 명절휴가비도 30만원이나 더 올랐다니… 게다가 구속된 의원들도 똑같이 받는다잖아? 개정안 발의도 여러 번 됐는데, 자격 상실이 아니라 보좌진이 대리 발의 가능해서 흐지부지되고 있다니 어이없다.
김미애 의원은 작년 추석에도 이 돈을 기부했대. 진짜 존경스럽다. 우리는 늘 국민과 민생을 외치면서 정작 내 것을 내려놓지 않으면 공허한 메아리라는 말에 깊이 공감. 이런 거 보면 진짜 개혁이 필요하다는 생각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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