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주차장이 진짜 난리다. 승용차 이용률이 45%를 넘어서면서 주차 공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니… 설 연휴 때는 갓길까지 꽉 찼다고 한다. 솔직히 버스 타는 것보다 자가용이 훨씬 싸고 편하니까 다들 차 가져오는 거지.
통행료랑 주차비가 너무 저렴해진 반면, 공항버스 요금은 계속 오르고 있거든. 게다가 공항철도 연결도 잘 되어 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졌고. 주차료 할인 혜택도 엄청나서 자녀 있는 집은 완전 땡큐! 반면에 버스 노선은 줄고, 운행 횟수도 줄어서 불편해진 건 사실이다.
이러다 인천공항이 주차장으로 변할 판이다. 주차장 계속 늘려도 소용없을 듯. 정부가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제대로 마련해야 할 것 같다. 안 그럼 진짜 🚗🚗🚗 난리 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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