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사회악이라고 비난하는 건 잘못됐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어. 다주택 보유 자체는 문제 없고, 진짜 문제는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는 거지. 정책 결정권자들이 규제를 제대로 안 하고 오히려 특혜를 줬다는 거잖아. ㄷㄷ
이 대통령은 과거에도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은 정책을 제대로 못 만든 사람에게 있다고 강조했었어. 장동혁 대표가 95세 노모가 사는 시골집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고 했던 걸 꼬집으면서, 주말용 시골집은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지. 단순히 다주택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건 부당하다는 입장이야.
결국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에 대한 야권의 공세에 맞서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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