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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중남미 해역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 3척을 격침했는데, 무려 11명이 죽었대.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계속되는 ‘마약과의 전쟁’의 일환이라고 하니, 진짜 강경하게 나가고 있네. ㄷㄷ




이번 작전은 ‘서던 스피어’라는 이름으로 진행 중인데, 작년부터 지금까지 42번이나 이런 공격을 했다고 함. 미군은 이 선박들이 마약 밀매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마약 사업에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잠잠하더니 다시 공격을 시작했다는 점도 눈에 띄네.




근데 문제는 미군이 제대로 된 법적 절차 없이 즉결 처형하는 거 아니냐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