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서울 인기 아파트에서 좁은 평수가 더 비싸게 팔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특히 성동구 텐즈힐이나 서울숲 푸르지오 같은 곳에서 59㎡가 84㎡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대. ㄷㄷ
이런 현상은 똘똘한 한 채 선호도에 더해 대출 규제가 심해지면서 나타난 거래야. 6억 이상 주담대 금지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평수에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이 급등한 거지. 헬리오시티 49㎡가 18억을 넘었다는 게 실화임.
결국 좋은 입지를 가진 소형 아파트는 앞으로도 계속 인기를 끌 것 같아. 1~2인 가구 증가 추세도 무시할 수 없고. 평수 넓히는 것보다 상급지 소형을 노리는 게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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